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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민족대표33인 동상을 세우려고 합니다."
2015년은 광복70주년.분단70주년.유엔창설7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또한2019년은 3.1운동 백주년이자 대한민국임정 창설 백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 국회의 기원으로 삼았기에.국회 창설 백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1919년 3월 1일 대한민국 민족대표 33인의 독립선언은 세습군주가 민주공화정으로 변화된 우리의 역사의 전환점이었고, 그 열매는 임시정부 창설과 대한민국 수립입니다.
헌법전문에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3.1운동으로 독립된 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3.1정신에 입각하여 정의.인도와.동포애로써.민족의단결을 공고히 하고, 모든페습과 불의를 터파하며 자율과 조화를 바탕으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를 더울 확고히 하여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 있으서. 각인의 균등을 능력최고도로 발휘 하게하며.자유와.권리에 따르는 책임과 임무를 완수하게 하여 안으로는 국민생활의 균등한 항상을 기여하고.밖으로는 항구적인 세계평화와 인류공명에 이바지함으로써 우리들과 자손들의 안전과. 자유와 행복을 영원히 확보할것을 다짐한다라고 되었습니다.
2016년 금년은 일본제국주의 통치로부터 해반된 지 두 세대가 지나도록.식민잔재가 청산되기는 커녕 오히려 뉴라이트는 이름으로 목소리를 더 키우고 있습니다. 광복직후 무었보다도 신속하게 친일파를 척결함으로써 민족정기를 희복하는 일이 급선무였습니다.
그러나 2차 대전 직후 미-소 간에 형성된 냉전 분위기 속에서 미군정은 남한에 반공국가를 수립하기 위하여 공산세력에 대항할 세력으로 친일파에 주목하였습니다.친일관료들이 반미특위에 검거되자.반공주의 자라는 이유로 석방을 종용하였고, 노골적으로 반민특위활동을 방해하였습니다. 1949년6월6일 친일 경찰의 반미특위 산하 특별경찰대 강제 습격 사건을 게기로 반민특위는 해산의 길을 걷게 됩니다. 그 결과 친일세력들이 대한민국 사회의 지배세력으로 군림하는 길을 열어주게 되었습니다.
초대 대통령 이승만은 이처럼 친일파들을 중용했으며 특히 문교부장관(교육부장관)을 많이 중용하였습니다. 2대 문교부장관 백낙준은 초대 연세대 총장 출신이며, 4대 문교부장관 이선근은 조선일보 정치부 출신입니다. 7대 문교부장관은 친일사학자로 평과받는 이병도입니다. 그의 후손들도 하나같이 부유하게 살거나 살다가 죽었습니다. 이들은 2009년'친일반미특위진상규명위원회"가 발표한바에 의하면 친일 반민족행위자 704인 명단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3.1동지호는 파고다공원옆에 살다가 친일파의 방해로 몇 번이나 좇겨다니면서 지금은 서울에서 부산 서울에서 또 부산으로 지금은 부산에 본부을 두고 국가보훈처 등록은 되었으나 공법단체가부산에서 ㅅ 뿐만 아니라, 이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각종기념사업도 벌이고 있다. 사업 중에 독립유공자를 진정으로 예우하는 것은 바로 상징정책이라고 생각된다. 국가와 민족이 존재할 때까지 존속할 수 있기 때문이다. 국가보훈처가 “보훈문화의 확산‘을 경구로 내걸고. 독립유공자와 관련된 각종 기념사업을 행하는 것은 바로 이런 연유라고 하겠다. 1919년도 3·1운동으로 결성된 3·1동지회는 애국단체로써 국가정체성. 우리의 역사성. 애국. 애족. 순국선열들의 애국단체임에도 불구하고 3·1절을 모르는 청소년. 국민이 많이 있어 안타까움을 금 할 수 없습니다.3·1동지회는 3·1절. 현충일. 8.15광복절 박재혁 독립운동가 추모행사 등 각종기념사업을 하고 있는 단체로써 회원들의 힘으로 단체를 운영하고 있어 회원님들의 그 보답으로 힘입어 열심히 단체를 결속하여 3·1동지회를 꽃피여 나가겠습니다. 회원여러분의 하시는 사업 번창 하시고 가정에 행복과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檀紀4247年 ) 2014년 9월 사단법인 3·1동지회 중앙회 회 장 서 봉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