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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 우리 살자. 그리고 누군가의 꿈이 되어주자.

죽어가던 '쌍둥이'가 '기적'을...이룬 따뜻한 포옹

작성일 : 2024-12-26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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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95년 미국 메사추세츠 메모리얼 병원에서 카이리 잭슨과 브리엘 잭슨 두 쌍둥이 자매가 태어났습니다.
    이 두 쌍둥이는 안타깝게도 몸무게가 1kg 밖에 되지 않는 조산아로 일곱 달 만에 세상에 태어났습니다.
    동생 브리엘은 심장에 결함이 생겨서 언니 카이와 다른 인큐베이터에 지내도록 하였습니다.
    날이 지날수록 브니엘의 상태는 안 좋아져서 온갖 노력을 했지만 어떤 치료에고 전혀 소용이 없었고 브리엘 상태는 더 악화되었습니다.
    이러한 브니엘을 보고 의사는 곧 죽게 될 것이라고 사형선고를 내렸습니다.
    19년 차 간호사는 과거 유럽에서 전통적으로 사용하던 미숙아 치료법을 의사에게 제안했습니다. 
    그로 인해 두 쌍둥이 자매는 같은 인큐베이터에 넣어졌습니다. 
    그리고 언니 카이는 자신의 손을 동생 브니엘 어깨에 올렸습니다.
    그후 동생 브니엘의 호흡, 맥박, 체온이 점차 안정되고 정상적으로 브니엘은 돌아왔습니다.

    아무리 그 누군가가 안된다고 한들, 그대로 받아들이면 다시 되돌아키기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살아가는 모든 존재들에게 우리가 해줄 수 있는것이 무엇인지, 우리가 누군가의 꿈이 되어 줄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실천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사단법인 3.1 동지회는
    3.1 정신은 자유, 평등, 공생, 공존, 인류의 행복을 추구합니다.


    (아래 내용은 AI 출력입니다)


    기적의 쌍둥이: 카이리와 브리엘 잭슨
    미국 메사추세츠 메모리얼 병원에서 태어난 카이리 잭슨과 브리엘 잭슨은 조산아로서, 태어날 때 몸무게가 1kg에 불과했습니다. 이 두 쌍둥이는 일곱 달 만에 세상에 나와 힘겨운 싸움을 시작했습니다.

    브리엘의 위기
    쌍둥이 중 동생인 브리엘은 심장에 결함이 발생하여 언니 카이와 다른 인큐베이터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시간이 흐를수록 브리엘의 상태는 점점 나빠졌고, 병원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치료를 시도했지만, 상황은 전혀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결국, 브리엘은 곧 세상을 떠날 것이라는 의사의 사형선고를 받았습니다.

    기적의 치료법
    19년 경력의 한 간호사는 과거 유럽에서 사용하던 미숙아 치료법을 제안했습니다. 두 쌍둥이를 같은 인큐베이터에 넣는 것이었죠. 카이는 브리엘의 어깨 위에 손을 얹었고, 놀랍게도 브리엘의 호흡, 맥박, 체온이 점차 안정되어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함께하는 삶의 중요성
    이 이야기는 우리가 포기하지 않고 노력할 때 기적이 일어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아무리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도, 그대로 받아들이면 되돌리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우리는 모든 살아가는 존재들에게 어떤 도움을 줄 수 있을지 고민하고 행동해야 합니다.
    우리가 누군가의 꿈이 되어줄 수 있는지, 혹은 함께 나아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야 할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우리에게 그 가능성을 깨닫게 하고, 더욱 나은 세상을 위해 노력할 수 있는 용기를 줍니다.

  • 작성일 : 2024-12-26 18:34 / SIC 김나윤 기자(nayoon10012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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