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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국경일 중 하나, 삼일절
우리 선조들의 피와 헌신
작성일 : 2024-12-19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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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절이란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하여 한국의 독립 의사를 세계 만방에 알린 날을 기념하는 날로 한국의 국경일이다.
대한민국임시정부 시절부터 국경일로 지정하여 기념하였던 날로, 한국의 5대 국경일 중 하나이기도 하다. 임시정부에서는 1920년에 3·1절을 국경일로 지정하여 국경일 명칭을 ‘독립선언일’이라 칭하였으며, 3월 1일을 ‘대한인이 부활한 성스러운 날(聖日)’로 내무부 포고를 공포하였다.
이날이면 정부에서는 애국지사, 독립유공자 유족, 국가 주요인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한 기념식을 거행하며, 각 지역에서도 기념식을 비롯하여 1919년 3·1운동 당시 해당 지역의 만세 운동 광경의 재현과 같은 다양한 행사를 시행한다. 또한 가정과 기업 등에서도 태극기를 게양하여 이날을 기념한다.
지금 현재 우리가 살아있는 대한민국이 당연한 것이 아니라 이런 날과 이런 날 속 묻혀있는 많은 이들의 피와 눈물로써 이루어져 있기에, 삼일절은 대한민국 국민 모두에게 있어 잊어도 안되고, 잊혀져서도 안되는 우리의 진행되고 있는 역사이자 많은 이들의 후손을 위한 헌신과 노력이다.

작성일 : 2024-12-19 20:36 / SIC 이지민 기자(love4jm100202@iclou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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