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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할머니의 소원
작성일 : 2024-11-24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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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16일 오후 2시에
기자는 부산 연제구에 있는 ㅇㅇ요양병원에 봉사활동을 하였다.
기자의 말 벗 동무는 90세가 넘는 할머니 치매 환자였다.
할머니는 기자와 이야기를 하다가 갑자기 요양병원을 나가겠다고 소란을 피웠다.
간병인이 소란을 피우는 할머니를 반 강제적으로 제지하느라고 더욱 소란했다.
간병인은 울며 소리치는 할머니를 침대에 강제로 눕혔다.
간병인은 치매환자인 할머니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서 어쩔 수 없는 조치라고 했다.
치매환자 할머니가 요양병원을 나가겠다고 소란을 피운 것은
할머니 본인이 스스로 행복을 추구하는 행동이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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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3.1동지회 발행 삼일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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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평등, 평화, 공생, 공존, 인류의 행복추구>
작성일 : 2024-11-24 12:22 / SIC 홍길동 기자(123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