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삼일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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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동지회중앙회 제100주년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

탑골공원 기념식 및 독립만세 재현 시가행진

작성일 : 2019-03-28 22:01



  • 2019년 3월 12일 오후 2시
    1919년 3월 1일 독립만세운동의 발상지이었던 탑골공원에서 사단법인 3.1동지회의 주관/추최로 제 100주년 3.1독립 만세운동 기념식 및 재현행사가 있었다.

    3.1동지회에서는 삼일정신을 계승하고 선양하기 위하여 국민화합과 통합을 기원하는 목적으로 행사를 진행하였다.

    본 행사에는 전국의 각 시민단체들도 많이 참여하여 공동으로 행사를 이끌어 나아갔다.

    ※ 국가 원로회의,한국 범죄퇴치 운동본부,한국 시민단체연합,해병대 청사포럼,세계 한인 여성협회,나라사랑 총연맹,성균관,여의도 포럼,국제문화 예술기구,자랑스러운 한국인회,한국 아리랑 예술단,선진화 운동 중앙회,나라사랑 국민연합,대한민국 광복 소년소녀단,한국 대만 문화 경제협회,사랑의 쌀 나눔 운동본부,재남 무술원 등의 단체들이 본행사를 함께 진행하였다.

    사적 제354호로 지정된 탑골공원은 조선시대 원각사 절터였으나 파고다공원(탑공원, 탑동공원)이라고 불리다가 1992년 탑골공원으로 개명되었다. 이곳의 팔각정은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서가 낭독 되었던 유서 깊은 자리다.





    <1부 식전행사 사회 : 김상호 가천대학교 교수>

    팔각정 앞에서는 3.1독립만세운동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희생되었던 영령들을 추모하고 반성할 줄 모르는 일본의 위정자들의 견고한 교만을 허물기 위해 지저스119합창단의 어른과 어린이 등 200여명에 의해 여리고 전략 퍼포먼스 함성이 공원에 메아리치면서 김포 온세상교회 찬양단의 50개의 대북연주 소리와 한힐연문화예술공연단의 아랑고 고장구의 소리와 소북과 농악 소리가 공원의 하늘과 땅의 지축을 흔들었다.



    이어서 아리랑 민요, 시낭송 등의 식전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칠천만의 아리랑 공연은 오늘 날 각자의 주장으로 분열되고 각박하게 살고 있는 우리들 스스로가 참된 나를 찾고 우리 모두가 서로 사랑하며 국민화합과 통합을 이루고 조국통일을 염원하는 감동적인 공연이었다.



    ※ 아리랑(我理郞)의 참 뜻은 참된 나를 찾는 즐거움이란 의미라고 한다.

    100년 전 종교와 종파를 초월하여 3.1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났던 현장에 성균관 유림 70여명과 불교계 스님들과 약2,500여명의 참석자들이 함께 3.1정신을 기리는 퍼포먼스와 해방과 자유의 기쁨을 누리는 공연이었다.



    기념식 본 행사 준비를 위해 민족대표 33인의 존영(독립유공자 유족 이정옥 여사 외 33명)이 입장하고 이어서 박인규 이사가 3.1동지회 회기를 앞세우고 기념식장에 입장하였다.



    3.1동지회 회기를 선두로 사단법인 3.1동지회 전국 19개 지부 만장기가 입장하였다.



    <2부 기념식 사회 : 3.1동지회 중앙회 사무총장 윤광운>

    100년전 민족대표 33인이 3.1독립선서에 서명하는 순간 3.1동지회는 태동되었고, 대한민국 정부 수립초기 애국단체 제1호로 등록 된지 72년, 56년차 정기총회 단상에 걸렸던 3.1동지회 회기가 3.1동지회의 오랜 역사를 증명하고 있다.


     



    3.1동지회 오장수 수석부회장이 개회식을 선언하였다.

    『선열들의 숭고한 민족정기 수호를 자자손손 계승하기 위해 이렇게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여러분들은 이 시대를 지켜 나아갈 애국지사]라고 칭송하면서 내빈들과 참석하신 모든 분들을 향하여 큰절을 하였다.

    오장수 수석 부회장은 3.1동지회를 위하여 40여 년간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있는 3.1동지회의 산 증인이다.



    참석자 모두가 애국가를 4절까지 제창을 하는 동안 대한민국에서 유명한 지저스119의 무용단원들이 애국가의 의미를 담은 부채춤으로 행사의 영광됨을 나타냈다.



    3.1동지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고종욱님을 본 대회 대회장으로 추대하였고 3.1동지회 중앙회 서봉수 회장님이 고종욱 대회장님에게 소급하여 추대장을 전달하였다.

    고종욱 대회장님(소망교회 장로, 한국시민사회단체연합 총재)은 오랜 세월 동안 다양한 국가 행사에 참여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 행사 진행을 위해 행사기획팀(팀장 윤광운 사무총장 및 팀원30명)을 구성하고 지휘하면서 참가자 2,500여명을 초청하고 식전행사 퍼포먼스를 준비를 하였다.



    3.1동지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본 대회 민족대표 33인을 추대하였고 3.1동지회 중앙회 서봉수 회장님이 대회장 겸 민족대표이신 고종욱님을 포함하여 민족대표33인에게 추대장을 전하였다. 민족대표 33인은 전국 각계각층의 사회 지도층 인사들로 구성 하였다.

    사단법인 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선구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대부분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을 받들고 봉사하는 분들로 구성 되었다.



    ※ 행사추진 민족대표 33인 : 고종욱, 박준, 이종대, 한풍교, 이재윤, 이희준, 강요식, 이영만, 한상수, 백승억, 이종훈, 조희완, 이근봉, 김규봉, 유이관, 권영수, 류일신, 서정태, 이재현, 이선구, 임죽성, 김신웅, 유종열, 최부신, 권봉길, 구자관, 차준헌, 송현순, 조동회, 한상용, 최창수, 김경현, 최이성



    100년전 3.1독립만세운동의 발상지인 탑골공원 팔각정 자리에서 이번 행사 민족대표 33인 모두가 참여하여 독립선언을 낭독하였다.

    1919년 3월 1일 낭독되었던 독립선언 원문을 33개의 파트로 나누어 각자 연 이어 낭독하면서 민족대표 뿐만 아니라 모든 참가자들이 국가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새기는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



    고종욱 대회장님은 대회사에서



    3.1운동진압을 위해 수많은 우리 동포들을 피 흘리게 하고 고문으로 고난을 받게 했던 일본 위정자들은 이렇게 번영하는 대한민국을 바라보면서 무엇이 그렇게도 못마땅한지 아직도 침략의 근성을 버리지 못하고 찬탈행위에 대한 반성도 모르는 세계최대의 파렴치한 국가로 전락하면서 자국의 후세들에게도 거짓 역사까지 가르치는 후안무치를 행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거짓 역사를 진실 된 역사로 되돌리기 위해서라도 반성도 없고 교만이 하늘을 찌르고 있는 일본 위정자들을 향하여 119년 전 고종황제께서 대한제국 칙령 41호로 반포했던 독도사수를 위해 대내외에 정당성을 뜨겁게 널리 알리고 먼 옛날부터 우리 땅이었으며 원주민들조차 우리나라에 조공을 바치던 대마도를 돌려받기 위해 반환 소송도 불사해야 한다고』했다.



    김소엽 시인이 3.1절 100주년을 맞이하여 특별히 직접 작시한 시를 낭송 하였다.

    "삼일정신으로 민족화합과 통일을" 이란 시 제목처럼 3.1정신과 100년 전 민족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내용으로써 오늘 날 분단된 조국의 현실에서 갈등과 분열이 난부하는 시대정신에 호소하는 매우 훌륭한 시였다.

    김소엽 시인(한국기독교문화예술 총연합회 회장)은 노벨문학상 후보로 추대되는 등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시인이다.



    허경 총재님께서는 기념사와 함께 추대받은 민족대표 33인들에게 3.1동지회의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 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허경 총재님은 기념사에서



    『100년 전 3, 1독립만세 운동은 전 국민이 떨쳐 일어났고 역사적으로 항상 서로 사회적 갈등과 다툼은 있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가 되었고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이 있었고 혼이 있었다고 하였다.
    그리고 자유와 평등이라는 인류사회의 보편적 대의가 있었기에 이것을 삼일정신의 가치라고 하였다. 삼일정신의 가치는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결코 달라질 수 없는 불변의 가치라고 했다. 또한 3, 1독립만세 운동은 대한민국 역사의 근본』이라고 하였다.

    허경 총재님께서는 30여년간 3.1동지회를 위해 헌신하셨고 어려움이 있을 때마다 앞장서서 해결한 공로가 매우 크신 분이다.



    서봉수 중앙회 회장님은 기념사에서

    『3.1독립만세운동은 우리 겨레의 민족정기가 발현된 3.1정신이라고 했고
    3.1독립만세운동은 민족자결주의의 보편적 원리를 천명하고 있으며 외세의 지배를 결코 용납하지 않으려는 우리 겨레의 저항정신이라고 하였다. 3.1독립만세운동은 단순히 일제 식민지배 통치를 배척, 부정하는 저항운동만은 아니었으며 평화와 자유와 발전을 추구하는 민족운동이라고 하였다. 3,1독립선언서는 민족적 자존과 자주성에 기초하는 민족자결주의였으며 우리 겨레의 새로운 운명을 개척하고, 세계평화와 인류의 행복증진에 기여하고자 하는 숭고한 뜻의 가치이며 이러한 가치를 우리는 3.1정신이라고 부른다.』고 하였다.

    (사)3.1동지회 중앙회 서봉수 회장님은 소멸위기에 처했던 3.1동지회를 재건하였다. 애국선열들로부터 물려받은 3.1정신과 3.1동지회 단체를 지키기 위하여 3.1동지회 협회 가를 직접 작사하고 20년간 사재를 털어 전국 지부와 지회를 구축하고 3.1동지회를 이끌어온 진정한 애국지사다.



    이어서 새로운 미래의 세대에게 삼일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청년들의 결의문이 낭독 되었다.

    결의문 낭독은 남녀 청년 대학생들이 했고 초중등 학생들과 아주 어린 아기들이 고사리 같은 손을 들어 결의문 선서를 따라서 함께 외칠 때 참석자들 모두가 일어나 박수치며 환호하였다.

    앞으로 어린 미래의 세대들이 민족정기를 수호하고 3.1정신을 계승 하면서 3.1동지회를 이끌어 갈 것이다.

    청년들의 결의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3.1운동 정신이 우리 민족의 자주독립 정신이고 민족정기를 수호하는 혼임을 알고 있다.

    3.1운동 정신이 자유와 평등과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는 인류사회의 보편적 대의를 갖춘 핵심 가치인 것을 알고 있다.

    3.1운동 정신의 가치는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결코 달라질 수 없는 불변의 가치임을 알고 있다.

    3.1운동 정신은 대한민국 역사의 근본임을 알고 있다.

    헌법에서 그 법통을 3.1운동 정신에서 출발하고 있음을 알고 있다.

    우리 청년들은 3.1운동 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다음과 같이 결의 한다.

    1. 평등의 가치를 준수하고 계몽 사업을 이어간다.
    1. 자유평화를 실현하는 계몽 사업을 이어간다.
    1. 조국의 평화 통일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1.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는 사업을 전개 한다.』

    민족대표 33인과 2,500여명의 행사참여자 모두가 일어나서 서봉수 회장님의 선창으로 만세 삼창을 하였다.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위하여 만세! 만세! 만세!
    사회 경제안정과 발전을 위하여 만세! 만세! 만세!
    국민화합과 통합을 위하여 만세! 만세! 만세!

    민족대표 33인과 2,500여명의 행사참여자 모두가 기념 촬영을 하면서 공식 기념식은 마무리 되었다.

    공식 기념식이 끝나면서
    3.1동지회 김익현 단체협력 부회장의 시가행진 출정 선언과 함께 시가행진이 시작 되었다.


    시가행진 선두지휘차량에는 김익현 부회장과 고숙희 재무부장이 함께 시가행진을 이끌어갔다.



    대형 태극기를 선두로 민족대표 33인과 1,500여명이 시가행진에 합류하여 긴 행렬을 이어갔다.

    시가행진은 대형태극기를 30여명이 들고
    뒤에 독립선언을 했던 민족대표33인의 존영도와 행사추진 민족대표33명 각계대표 50여명. 성균관 유생복장 등 70명, 이동형 대형 북 200여명, 합창단 400명, 만장기 40명, 중형 손태극기 100명, 농악 50명과 후미 각계각층의 사회 시민단체와 새터민단체가 선도 차량을 뒤따르고 전체 1,500여명 이상이 약 1km길이의 행렬로 행진이 이루어 졌다.

    8차선 양쪽 연도의 시민들이 열열 하게 환호하는 가운데 행렬은 종로경찰서와 중구경찰서의 경찰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종로3가, 2가, 1가를 경유하여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 동상 앞까지 진행 되었다.





















    서봉수 회장님의 식후행사 선언에 이어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고종욱 대회장님의 인사말씀이 끝난 후




    매우 어렵게 모신 세계적인 김미주 소프라노와 이정원 테너의 열창에 이어 한국시낭송예술단 고종원 단장의 시 낭송이 있었다.


    소프라노-사랑하는 나의 아버지(김미주)


    테너-아~ 대한민국(이정원)


    축시낭송(고종원)

    모든 참가자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3.1동지회 중앙회 서봉수 회장님의 선창으로 만세삼창이 있었다.

    나라의 안정과 발전을 위하여 만세! 만세! 만세!
    사회 경제안정과 발전을 위하여 만세! 만세! 만세!
    국민화합과 통합을 위하여 만세! 만세! 만세!






    <왼쪽으로부터 사무총장 윤광운, 수석부회장 오장수, 총재 허경, 대회장 고종욱, 중앙회 회장 서봉수, 상임이사 고종길, 단협부회장 김익현>


    삼일정신으로 민족화합과 통일을
    김소엽(대전대 석좌교수.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장)

    어두워가는 조선의 하늘 아래
    햇살처럼 번진
    대한독립 만세의 함성

    100년이 지나서도
    아, 잊을 수 없는 그 날
    1919년 기미년 3월 1일

    세계는 민족 자결주의로 출렁이고
    제국주의 말발굽아래 갇혀있던
    우리 민족혼이 하나로 뭉쳐
    어두움을 내몰고
    삼천리강산에 불 밝혔던
    민족정신의 횃불이여!

    수탈과 억압에도
    빈 손들고 분연히 일어섰던
    착하디착한 흰 옷 입은 사람들
    수난과 압제 속에서도
    목숨을 담보로 나라를 지켰던
    앞서간 이들이여!

    가정보다 나라를
    가족보다 민족을
    나 하나의 영달보다는
    민족 공동체의 유익을 위해
    나를 불살라 등불을 밝힌
    선열들의 피와 땀과 눈물은
    지금 다 어디로 갔는가?

    충절을 으뜸이 되는 덕목으로
    효를 근본 되는 도리로 여기며
    가난해도 양심을 지키며
    그 나라와 의를 먼저 구했던
    선지자들은 지금 다 어디에 있는가?

    밟히면 밟힐수록
    질경이처럼 더욱 푸르게
    생명력을 키워 온 그대여
    그 어떤 풍랑과 수난에도
    그대는 오천년을 살아 견딘
    위대한 한민족이 아니던가

    이 땅은 거룩한 땅
    누구도 빼앗을 수 없는
    순교정신은 바로 밀알정신

    내가 먼저 밀알이 되어 땅에 묻힐 때
    삼일정신에도 파릇한 싹이 돋아
    새봄에는 민주와 평화와 화합의 꽃이 피리니

    자유가 너무 많아 방종이 되지 아니하고
    참 진리의 열매가 되도록
    다가오는 21세기에는 남과 북이 화합하여
    다시금 민족정신에 횃불 댕겨

    삼천리 금수강산 그늘진 곳 곳 마다
    찬란히 불을 밝히고 평화 통일 이루어
    세계를 이끄는 큰 빛이 되리라

    하나님이 세워주신 이 거룩한 땅이
    시온이 되고 에덴이 되도록

    삼일정신이여, 불밝혀라

    대한민국이여, 영원하라


    ※ 행사추진 민족대표 33인의 대표이력

    고종욱(소망교회 장로, 한국시민단체연합 총재), 박준((사)국가원로회의 부의장), 이종대(사랑의교회 장로), 한풍교(사회복지서비스협회 이사장, 한국휴먼라이프 연구소 소장), 이재윤(세계고령화연구재단 총괄교육원장, 중앙대학교 명예교수), 이희준(예수교장로회 한성총회 총회장), 강요식(전 국방부장관 정책보좌관, 한국소셜경영연구원 원장), 이영만(은평치과의원 대표원장), 한상수(나라사랑국민연합회 대표회장), 백승억(서산아름교회 원로목사), 이종훈(전 중앙대학교 총장), 조희완((재)녹색산업경영연구원 이사장), 이근봉(독도신문사 사장-발행인,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김규봉(월남참전유공자전우회 사무총장), 유이관(사회안전예방중앙회 총재), 권영수((사)한국어린이소년안전관리협회 회장), 류일신(범민주통일국민회합운동단체총연합회 수석총재), 서정태((사)한국유권자총연맹 총재), 이재현(전단국대학교 병원장, 단국대학교 석좌교수), 이선구((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 임죽성(행정안전긴급대응단 대외협력실장), 김신웅(유럽선교회 이사장(목사), 한민족학세계화본부 부총재), 유종열(전 경희대학교 교수, 전국시민단체총연합호 총재), 최부신(국정방송-국정일보-경찰일보 수석고문), 권봉길(국정방송-국정일보-경찰일보 총재), 구자관(삼구통상 회장), 차준헌(골인제약(주) 회장), 송현순(전국원로 장로회 회장), 조영해(조승테크 주식회사 대표이사), 한상용(세계태권도연맹 총재), 최창수(분노조절협회 회장), 김경현((사)국가원로회의 부의장, 성균관 관장), 최이성((사)국가원로회의 부의장)



    사진촬영 : 상록수(심명구 대기자), 열린문학(파란하늘), 천재기 사진기자
  • 작성일 : 2019-03-28 22:01 / SIC 윤광운 기자(ulu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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