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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저도 쉬고싶어요
기자는 2024년 8월 20일 조부모님댁윽 방문하였다.가족들과 모여 식사르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었다.식사를 마치고 기자의 할머니는 "남자는 쉬고 여자들은 치우자"라는 발언을 하였다.이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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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 평화를 위한 갈림길에 선 세계
2024년 12월 26일 크리스마스에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 전쟁터에서는 포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인터넷 기사를 봤다.전쟁 후 3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은 우크라이나에서는 24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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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간섭을 받지 않고 주권을 행사
2024년 여름에 기자가 3.1 운동에 관한 영상을 보았다 (영상의 내용)3월 1일에 대표 33인이들 모여 탑골공원에서 학생들과 함께 독립선언서를 읽기로 했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다 한 학생이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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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3.1동지회 회원님들2024년이 저물어 가고, 2025년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는 많은 어려움도 있었으나 회원님들의 소중한 참여가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원동력이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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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운동 알려지지않은이들
3.1운동알려지지않은 그들삼일운동에는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만이 아니라 평범한 농민,여성,학생,상인 등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이사람들이 알려지지않은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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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6주년 3.1독립만세운동(부산용두산공원) 기념행사
2025년 3월 1일 오후2시 부산 용두산 공원에서 사단법인 3.1동지회는 제 106주년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106년전 외세로부터 벗어나서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했던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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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국민도 ‘국민’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종종 마주치는 장면이 있다. 지하철역 입구나 번화가 한편, 낡은 담요를 덮고 주저앉은 채 종이컵을 앞에 놓고 있는 노숙자들. 그 앞을 지나는 우리는 짧은 고민에 빠진다. &ldqu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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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Ocean, Our Action, 송도 해수욕장의 쓰레기 줍기
송도 해수욕장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 평화와 공존을 일깨우다.2025년 6월 7일 이른 아침부산 송도 해수욕장은 여름을 맞아 이곳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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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이 만든 큰 울림, 운동장에서 되살아난 3·1정신
기자의 시선2025년 8월 25일 오후, 기자는 부산 ㄱㅁ초등학교 운동장을 찾았다. 여름의 끝자락이라지만 여전히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날씨였다. 그러나 운동장에는 더위조차 잊은 듯 뛰어다니는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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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생명들에게서 배운, 삶의 무게와 공존의 의미
여름의 끝자락, 8월의 뜨거운 햇살이 쏟아지던 날이었다.6년간 수의사의 꿈을 꾸며 달려온 나에게 동물 보호소 봉사는 낯선 경험이 아니었다. 하지만 작년 여름, 학교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방문했던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