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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저도 쉬고싶어요
기자는 2024년 8월 20일 조부모님댁윽 방문하였다.
가족들과 모여 식사르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었다.
식사를 마치고 기자의 할머니는 "남자는 쉬고 여자들은 치우자"라는 발언을 하였다.
이 일을 계기로 지난 일들을 생각해보면 기자와 동갑인 다른 손자에게는 용돈을 더 주거나 등의 불공평한 대우가
많았다.
이러한 차별은 상대방을 상처받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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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 평화를 위한 갈림길에 선 세계
2024년 12월 26일 크리스마스에도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등 전쟁터에서는 포성이 끊이지 않았다는 인터넷 기사를 봤다.
전쟁 후 3번째 크리스마스를 맞은 우크라이나에서는 24일부터 25일 오전까지 미사일과 드론이 계속 날아들면서 캐럴 대신 공습경보가 울려 퍼졌다는 내용이었다.
이 전쟁의 시작은 2022년 2월 24일 러시아가 우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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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간섭을 받지 않고 주권을 행사
2024년 여름에 기자가 3.1 운동에 관한 영상을 보았다
(영상의 내용)
3월 1일에 대표 33인이들 모여 탑골공원에서 학생들과 함께 독립선언서를 읽기로 했지만 나타나지 않았다 그러다 한 학생이 먼저 일어서서 독립선언서를 읽기 시작하자 다른 학생들도 더불어 같이 읽기 시작했다
이 시위는 학생들에 의해 전국으로 퍼져나갔지만 총 1629건의 시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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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새해 인사드립니다.
3.1동지회 회원님들2024년이 저물어 가고, 2025년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올 한 해는 많은 어려움도 있었으나 회원님들의 소중한 참여가 새로운 희망을 만드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다가오는 2025년에는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는 삼일동지회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사단법인 3.1동지회 임원일동
대한...
- 3.1운동 알려지지않은이들 3.1운동 알려지지않은 그들 삼일운동에는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역사적으로 유명한 인물들만이 아니라 평범한 농민,여성,학생,상인 등도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이사람들이 알려지지않은이유는 지역적 확산으로 인해 서울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에서도 3.1운동을 했기때문에 수많은 사람들이 있어서 입니다. 대부분 개인이 아니라 집단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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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6주년 3.1독립만세운동(부산용두산공원) 기념행사
2025년 3월 1일 오후2시 부산 용두산 공원에서 사단법인 3.1동지회는 제 106주년 3.1독립만세운동 기념행사를 진행하였다. 106년전 외세로부터 벗어나서 인류의 행복을 추구하고자 했던 3.1독립만세운동의 주역들이 외쳤던 독립, 자유, 평등, 평화, 공생공존의 3.1정신 계승과 선양활동을 위해 학생들과 일반 시민들이 한자리에 모인 기념행사였다.부산중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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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위의 국민도 ‘국민’입니다
길을 걷다 보면 종종 마주치는 장면이 있다. 지하철역 입구나 번화가 한편, 낡은 담요를 덮고 주저앉은 채 종이컵을 앞에 놓고 있는 노숙자들. 그 앞을 지나는 우리는 짧은 고민에 빠진다. “동전을 줄까, 그냥 지나칠까?”
하지만 그 순간의 고민은 더 큰 질문으로 이어진다. 지금 내가 건네는 동전 하나가 과연 이 사람의 삶에 도움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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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r Ocean, Our Action, 송도 해수욕장의 쓰레기 줍기
송도 해수욕장에서 시작된 작은 실천, 평화와 공존을 일깨우다.
2025년 6월 7일 이른 아침
부산 송도 해수욕장은 여름을 맞아 이곳을 찾은 시민들과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활기차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 속에서 모래사장은 사람들의 웃음소리와 파도 소리가 어우러지며 휴양지 특유의 활기를 자아냈다. 그러나 아름다운 풍경 뒤편에는 또 다른 모습이 자리하고 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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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손이 만든 큰 울림, 운동장에서 되살아난 3·1정신
기자의 시선
2025년 8월 25일 오후, 기자는 부산 ㄱㅁ초등학교 운동장을 찾았다. 여름의 끝자락이라지만 여전히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날씨였다. 그러나 운동장에는 더위조차 잊은 듯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가득했다. 아이들은 체육 활동의 일환으로 이어달리기를 하고 있었고, 그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달리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왔다.
현장의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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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진 생명들에게서 배운, 삶의 무게와 공존의 의미
여름의 끝자락, 8월의 뜨거운 햇살이 쏟아지던 날이었다.
6년간 수의사의 꿈을 꾸며 달려온 나에게 동물 보호소 봉사는 낯선 경험이 아니었다. 하지만 작년 여름, 학교 동아리 친구들과 함께 방문했던 유기견 보호센터에서의 8시간은 지금도 생생한 기억으로 남아있다. 그곳은 단순한 봉사 활동을 넘어, 생명을 다루는 직업의 무게와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책임감을 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