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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 106주년, 부산에서 울린 자유의 함성

작성일 : 2025-09-09 21:27

  • 2025년 3월 1일 오전 10시, 기자는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106주년 3·1절 기념식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을 비롯해 주요 기관장, 독립유공자 유족, 보훈단체 및 시민 등 약 1,30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 시작 전, 참석자들은 광복기념관 위패 봉안소를 찾아 애국선열들에게 참배하며 경의를 표했다.기념식은 국민의례, 기념영상 상영, 독립선언서 낭독 (부산진일신여학교 계승 동래여고 학생 및 광복회 대표 참여), 정부포상 전수, 기념사, 그리고 부산시립예술단의 창작극 ‘아! 나의 조국’ 공연, 마지막으로 3·1절 노래 제창 및 만세삼창으로 구성되었다.

     

     

    부산 동래구에서도 동래 3·1 독립만세운동 재현행사가 펼쳐졌다. 내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의 참배를 시작으로, 학생과 주민 등 2,000여 명이 참여해 동래시장 일대에서 만세 행진을 재현하고, 횃불 점화 및 창작 공연 등을 진행했다.

    금정구에서는 경부고속도로 입구 만남의광장에서 대형 태극기를 게양하며 나라 사랑의 마음을 표현했다. 이날 게양된 태극기는 가로 12m, 세로 8m, 국기봉 높이 51.5m로 압도적인 규모였다.

    이러하게 부산에서는 대한민국에 대한 애국의 표현을 하였다. 남녀노소 자유를 외치는 것이 누군가의 시선에서는 감명 깊을 수도 있을 것이라고 본다.

     

    3.1정신은
    <자유, 평등, 평화, 공생, 공존, 인류의 행복을 추구 합니다.>

     

  • 작성일 : 2025-09-09 21:27 / SIC 김효인 기자(gydls114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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