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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저도 쉬고싶어요
작성일 : 2024-12-27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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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는 2024년 8월 20일 조부모님댁윽 방문하였다.
가족들과 모여 식사르르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중이었다.
식사를 마치고 기자의 할머니는 "남자는 쉬고 여자들은 치우자"라는 발언을 하였다.
이 일을 계기로 지난 일들을 생각해보면 기자와 동갑인 다른 손자에게는 용돈을 더 주거나 등의 불공평한 대우가
많았다.
이러한 차별은 상대방을 상처받게 만든다.
기자의 할머니 또한 여자로써 비슷한 차별 당했음에도 불구하고 왜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일까 생각하게 된다.
남녀차별은 언제까지 지속될까?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3.1정신은 자유,평등,평화,공생,공존, 인류의 행복을 추구 합니다.>
작성일 : 2024-12-27 22:31 / SIC 장이삭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