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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동지회 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
작성일 : 2024-09-13 1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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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보기 >> 동지들! 잊지 말자!!
->제23대 윤광운 회장 취임식 ->사업공약
3.1동지회 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 (1)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3.1독립만세운동(혁명)의 역사적 사실과 교훈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3.1동지회 동지들은 모두가
3.1동지회의 역사적 사실에 관한 자긍심을 마음에 새기고 항상 기억하면서 국가와 민족과 자신의 발전을 위한 일에 최선을 다해서 노력을 해야 합니다.
3.1동지회는
3.1독립만세운동(혁명)주역들이 각 지역별로
설립하여 출발한 후 106년이란 세월 속에서 오직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수많은 역경들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항상 앞장서서 나라와 민족을 위해 활동해 온 애국 단체입니다.
3.1독립만세 운동(혁명)의 영향으로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건립(기초공사)되었고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여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온전하게 세움)되었습니다.
3.1동지회는 대한민국 헌법정신을 지키며 헌법전문의 해석을 준수 합니다.
대한민국 헌법전문에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대한민국은 3.1운동으로 건립된 임시정부의 법통~ 을 계승하여~ ]라고 역사적 사실을 근거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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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구한 역사 = "개천절(개국절)" 현 대한민국 국경일-반만년 역사를 의미함
※3.1운동 = "3.1절" 현 대한민국 국경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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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독립만세운동(혁명)의 주역들은 1919년 4월 23일 전국 대표로 구성된 한성정부를 건립한후 당시 8개나 되는 임시정부를 단일화해서 하나로 뭉치게 하여 대한민국 임시정부(1919년 9월 11일)를 건립되게 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1945년 8.15 해방 후 1945년 12월 3일 3.1동지회는 전국 조직으로 재편성하였습니다.
8.15 해방 후 혼란스러운 정국을 타개하고자 3.1동지회는 1945년 12월 3일 생존한 민족대표들과 함께 대한민국 독립촉성식을 거행 하였습니다.
1946년 2월 8일에는 애국지사들과 함께 대한민국 독립 촉성식을 선도하였습니다.
(총재 이승만, 부총재 김구, 김규식 / 당시 3.1동지회 고문 : 민족대표 권동진, 오화영, 오세창, 이갑성, 홍병기, 함태영 / 조만식, 김창숙, 김법린 등 등)
3.1동지회는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는 과정에서도 밑 걸음이 되는 중요한 역할도 하였습니다.
이후 친일파 척결을 위해 노력했던 반민특위 활동의 실패와 6.25전란을 거치면서 3.1동지회는 삼일정신 계승과 선양사업 활동을 활성화 시키지 못하는 안타까운 일들이 반복 되어 왔습니다.
이로 인하여 3.1동지회는 현재 국가 정부기관과 국민 대중으로부터 거의 잊혀져가면서 소수의 동지들만이 모이는 "3.1동지회"가 되었습니다. 국가정부 기관도 일반 국민들도 관심이 없고 알아주지도 않는 "3.1동지회"가 되었습니다.
3.1동지회 동지 여러분 우리는
이제부터라도 3.1동지회를 부활시켜 국가와 민족을 위한 3.1정신 계승 사업과 3.1정신 선양 사업을 활성화 시켜야 할 역사적 사명과 책무를 갖고 있습니다.
동지 여러분들이 각자 맡은 위치에서 소임을 다하면서 겸손한 자세로 3.1정신 계승선양 사업을 추진한 결과 성과가 나타난다면 국가기관과 일반 국민들로부터 칭송받는 3.1동지회로 다시 부활 할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존경하는 3.1동지회 동지 여러분~ 국내외 동포 여러분~
3.1동지회는 설립 탄생부터 특별합니다.
대한민국에는 수많은 단체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3.1동지회는 여타 단체들과 비교할 때 단체의 탄생 자체가 매우 특별합니다.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에 서명하는 순간 3.1동지회는 태동 되었습니다.
3.1동지회를 태동시킨 민족대표들의 애국애족 의지가 담긴 독립선언서가 전국적으로 배포되면서 3.1독립만세운동(혁명)은 활화산과 같이 폭발 하였습니다.
이때 3.1독립만세운동 (혁명)에 앞장섰던 수많은 주역들이 오직 자주독립을 외치며 피를 흘리면서 만든 단체가 3.1동지회 입니다.
이렇게 3.1독립만세운동(혁명)의 주역들이 일제에 비폭력 항쟁으로 맞서 외친 3.1정신은 독립선언서에 명기된 내용과 같이 자유. 평등. 평화와 인류의 행복 추구라는 사상과 이념이 우리의 민족정신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우리 민족의 혼이요 정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한미국의 헌법정신으로 자리매김 하였습니다.
3.1정신 계승과 선양 사업을 선도하는 본 회 제 23대 회장 윤광운은
3.1동지회의 역사적 전통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3.1동지회를 경영하겠습니다.
3.1동지회의 저력이 강성 해질 때까지는 대립되는 사상과 이념과 왜곡된 역사관 논쟁에 휩쓸리지 않고 오직 3.1정신을 체계적으로 계승하고 선양할 수 있는 사업들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성실하게 추진하겠습니다.
3.1동지회의 역사적 전통을 지키면서도 3.1정신 계승방법과 선양방법을 시대의 흐름 따라서 전개할 수 있도록 알맞게 설계하고 추진하겠습니다.
사업추진에 참여하는 회원 동지들 대 다수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상호간 의견이 상충되고 혼돈될지라도 서로 이해하는 공감대가 형성될 수 있도록 100년 대계의 꿈이 담긴 사업설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하겠습니다.
동시에 당면 현안 문제들을 해결해 나아가는 기본 사업을 개발하고 추진하는데 집중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대한민국 106년 / 단기 4357년 / 서기 2024년 9월 13일. 금요일
사단법인 3.1동지회 중앙회
회장 윤광운
3.1동지회 동지 여러분께 드리는 글 (2)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1948년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고
일본제국에 협력했던 친일파 반역자들을 청산하기위한 목적으로
국회에서 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반민족행위 처벌법)을 마련하였습니다.
(약칭으로는 반민특위라고 합니다.)
※곽상훈 = 당시 반민특위 검찰관 (사단법인 3.1동지회 제 4대 회장)
반민특위가 1년여 동안 활동하다가 정부의 강력한 간섭으로 해산당하면서
일본 제국에 협력했던 친일파 반역자들을 척결하는데 완전히 실패 했습니다.
친일파 반역자 척결을 염원했던 3.1동지회는 매우 실망했습니다.
41년 동안 일본제국에 협력했던 반역자들
1. 친일 협력자로 파악된 약7,000여명
2. 조사 682명
3. 검찰송치 559명
4. 구형 41명
<결과>
1. 공민권 정지 18명
2. 집행유예 5명
3. 실형 7명(다음해 봄 모두 풀려남)
반역자들 중 고통스럽게 처벌 받은 자는 단 한명도 없습니다.
<외국의 반역자 처벌 비교>
중 국 :
1) 사법처리 약 4만 5,000명
2) 집행 1만 4,932명
3) 사형선고 359명
프랑스 :
1) 재판 10만 2,085명
2) 공민권 박탈 4만6,646명
3) 사형선고 78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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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대 윤광운 회장 취임식 ->사업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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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24-09-13 13:34 / SIC 윤광운 기자(ului@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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