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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미디어 조회수:1084 1.177.90.56
- 2018-06-09 14:00:38
이미지를 손가락으로 벌려 확대하면 글자를 크게 볼 수 있습니다.
1. 삼일절 100주년 역사에 영구히 기록될 애국봉사
귀하를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으로 모시고자 합니다.
금세기 역사에 영구히 기록될 애국 봉사에 참여해 주시면 매우 고맙겠습니다.
2. 나라사랑 누구나 한결 같지는 않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본인의 능력과 여건에 따라서 매우 다양하게 국가와 민족을 위해 봉사 하는 삶을 살아 왔다고 자부 합니다. 그러나
살다보면 때로는 나라 사랑하는 마음이 지칠 때도 있고 깜박 잊을 때도 있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진정한 나라사랑 봉사 활동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를 때도 있습니다.
3. 100년 만에 찾아 온 나라사랑 기회를 잡으십시오.
금세기 기회는 단 한번
역사에 영구히 기록 될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이 되어 큰 업적을 남길 수 있는 단 한 번의 기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에 참여함으로서
민족정기를 바로 세우고 삼일정신을 계승할 수 있는 힘찬 새 동력을 제공하였다는 애국애족의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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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삼일동지회 운영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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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명 |
사단법인 3.1동지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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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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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회는 3.1정신에 나타난 대한민국의 독립정신과 평화와 애국애족정신을 이어받아 민족정기를 계승발전 하는데 목적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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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사업 |
① 3.1정신 계승을 위한 세미나 개최 , 간행물 출판 , 교육실시 및 국민운동 전개 ② 3.1운동 관련 추모식 또는 기념행사 거행 ③ 3.1운동 관련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④ 위의 부대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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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등록 |
제98-013 : 국가보훈처 등록 |
1948년 정부수립 초기 공보처등록 애국단체 제1호 1963년 문화공보부 재등록 제289호1998년 국가보훈처 등록98-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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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번호 |
180121-00014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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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번호 |
602-82-069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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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주소 |
중앙회 : (우)48968 / 부산광역시 중구 중구로 83(대청동 4가 새들맨션 2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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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 (우)49223 부산동구 중앙대로 231, 한마당빌딩 4층 508호(초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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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수 |
전국 총 148,707명 (2017년 12월 현재) / 정회원(이사) 33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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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Tel : 051-469-0031 FAX : 051-465-6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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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자 |
회장 : 서봉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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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자 |
사무총장 : 윤광운 010-9794-1470 / ului@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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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부설) 언론기관 운영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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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칭 종별 |
삼일미디어 (인터넷신문) - (사)삼일동지회에서 발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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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
부산, 아00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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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목적 |
3.1정신을 계승하고 생활실천방안을 개발하고 계몽하기 위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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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방침 |
사실확인 공정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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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점보도 |
제 3의 독립운동 실천과제 개발과 계몽 및 홍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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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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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48815-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31번길16 4층512호 한마당빌딩(초량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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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
Tel : 051-469-0031 FAX : 051-465-64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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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인 |
사단법인 3.1동지회 회장 : 서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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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인 |
사무총장 윤광운 010-9794-1470 ului@naver.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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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
부회장 : 오장수 |
1) 사단법인 삼일동지회의 뿌리는
① 민족대표 33인과
② 선언서(독립선언)와
종교와 사상과 이념을 초월하고 직업의 귀천을 초월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삼일 대혁명 정신으로 혼신을 다하여 뭉치고 자주민임을 외치며 저항 했던
③ 2,000만 동포들이 삼일동지회의 뿌리입니다.
2)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 수립초기 애국단체 제 1호로 공보처에 등록되어 삼일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순수 애국단체입니다. (현재 정부부처 이관에 의한 보훈처 1999년 4월 1일 등록)
3) 2018년 현재 55년간 정기총회를 개최하였으며
4) 매년마다
= 삼일절 기념행사와
= 광복절 기념행사와
= 민족대표 독립유공자 호국영각회 운영
(대한민국 제1대 이시영 부통령의 특별 부탁에 의하여 독립유공자 22인과 민족대표 33인등 55인을 모시고 추모기념 사업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또한 박재혁 의사 기념사업을 운영
(박재혁 의사 : 1920년 9월 14일 26세의 나이로 일제 부산경찰서장 하시모또에게 폭탄을 투척하여 사망하게 하였습니다.)
= 그리고 매년 임시정부 기념행사를 거행하여 왔습니다.
5) 2016년부터 년 2회 (3.1절과 광복절)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자 유해 봉환사업에 참여하여 추모제를 거행하고 있습니다.(앞으로도 계속 사업으로 진행될 것 입니다.)
5. 2018년 현재 전국 3.1절 100주년 기념 준비상황
2019년 3월 1일은 삼일 대혁명 운동이 일어 난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대한민국 정부와 전국 지방 자치단체와 각 애국 시민단체 등 전국 약 200여개의 단체가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를 다양하게 거행하기 위하여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단법인)삼일동지회에서도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준비 발기인 대회를 발족하고 전국 17개 광역시 회원과 애국시민들이 주축이 되어 기념행사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2019년 3월 1일은 (사단법인)삼일동지회 자체 기념행사와 전국 200여 곳의 삼일운동 유적지에서 애국 시민들의 손 태극기가 물결같이 흔들리고 우렁찬 애국의 함성이 울려 퍼질 것입니다.
6. 행사에 참여한 추진위원의 이름과 사진은 영구히 기록 됩니다.
(사)삼일동지회에서 추진하고 있는 삼일 대혁명 운동 100주년 기념행사를 준비하고 성공적으로 100주년 기념행사를 갈무리해 주시는 회원-추진위원님들의 공로는 매우 큽니다.
100년 후 우리 후손들이 200주년 기념행사의 날 - 오늘 날 우리가 진행한 기념행사를 추진했던 경험들이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의 역사적 기록으로 남는 행사 도록(圖錄)에
회원-추진위원님들의 사진과 이름이 애국자로 영구히 기록됩니다.
= 도록(圖錄) 출판(기념행사장 중심으로) / 후손에게 남겨 줄 수 있는 기념가치
= 약 700쪽 5,000부~10,000부 출판 계획 (2019년 5월 참여자에게 배포-전국 도서관에 배포)
7. (사)삼일동지회는 지난 100년 동안 삼일정신을 계승하기 위하여 피눈물 나는 노력을 해 왔습니다.
삼일동지회는 삼일대혁명 100년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① 1919년 3월 1일 이후 일제하에서 계모임 형식으로 삼일동지회를 유지해 오다가
② 1946년 2월 8일 민족대표(오세창 등)이 참여하는 대한독립촉성국민회가 발족되는 등 매우 혼란하고 분주한 시기를 맞이 하였습니다.
(대한독립촉성국민회(大韓獨立促成國民會)는 1946년 2월 8일 200여개의 단체가 모여 결성되었으며 훗날 대한민국 지역에서 결성된 우익 계열의 범정당 정치 단체입니다. 약칭하여 독립촉성국민회, 독촉국민회, 독촉, 국민회, 대촉국 등으로도 불렸습니다.)
대한독립촉성국민회(大韓獨立促成國民會)는 이승만 계열인 독립촉성중앙협의회와 김구 계열의 신탁통치반대국민총동원중앙위원회가 신탁통치 반대 운동이라는 공통 분모 하에 통합 결성된 것입니다.
③ 1948년 5월10일 대한독립촉성국민회는 제헌국회의원55명이 당선되었으며
④ 대한독립촉성국민회에서 직 간접적으로 활동하던 일부 민족대표와 일부 애국지사들이 사회단체를 결성하여 삼일동지회를 발족시키고 1948년 대한민국 정부수립 초기 공보처에 애국단체 제1호로 (사)3.1동지회를 등록하였습니다. (3.1동지회는 특정 정당 또는 특정 종교를 지지하지 않으면서 오직 삼일정신 계승을 위한 목적 사업만을 추진 하여 왔습니다.)
⑤ 삼일동지회는 친일파 척결에 앞장서다가 사무실이 피습 파괴당하고
⑥ 6.25전란으로 모든 자료가 소실되었고
⑦ 5.16군사 정권에 반대하다가 삼일동지회 법인등록이 취소된 후
⑧ 삼일동지회중앙회를 부산으로 이전하여 재등록 하는 등 혼란을 겪으면서
⑨ 삼일동지회의 조직이 위축되고 재정 후원이 급감하여 어려움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이제는 고통과 수난의 시대를 뒤로하고 가슴 아픈 사연들과 눈물이 걷히고 있습니다.
2018년부터는 민족정기와 삼일정신 계승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 하고자 전국 회원 조직과 회원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애국의 열정이 넘치는 많은 분들이 계속 참여하면서 나라사랑을 위한 희망찬 사업들이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또한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비용을 조달하기 위하여 보훈처, 국회, 기업체, 독지가로부터의 후원금 충당을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있습니다.
삼일동지회는 애국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이 절실하게 필요합니다.
회원님들의 지혜와 용기와 단합된 힘이 절대 필요합니다.
회원 여러분 - 애국시민 여러분 삼일동지회에서 추진하는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사업과 민족정기와 삼일정신을 계승하는 사업이 원만하게 진행 될 수 있도록 간절히 기원 하여 주시고 적극 후원하여 주십시오.
8. 삼일 대혁명의 정신을 계승하고 있는 삼일동지회
삼일동지회는 삼일 대혁명의 정신을 계승하는 목적 사업에만 집중할 뿐 특정 정당이나 특정 종교를 지지하거나 관련 시위에 참여하지 않는 순수 애국 단체입니다.
1919년 3월 1일은 우리민족이
유구한 역사와 함께 대대손손 세습 왕이 다스리는 봉건제도의 백성도 아니고
일본 제국주의 천황의 백성도 아니고 나라의 주인이 국민임을 선포한 날입니다.
1919년 3월 1일은 우리민족이
나라의 주인이 왕도 아니요 천황도 아닌
백성이 국민이 되고 국민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포한 날입니다.
그렇기에 우리는 3.1절을 역사적 대혁명의 날이라고 부릅니다.
1919년 3월 1일은 우리민족이 스스로일제의 지배를 거부하면서
새 역사를 일으켜 세우고 대한민국 - 자유 민주공화국의 국민임을
세계만방에 당당하게 선포하는 대혁명을 촉발시킨 날입니다.
※ 우리는 1919년 3월 1일을 일명 삼일운동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삼일동지회에서는 삼일대혁명이라고 부릅니다.
※ 삼일동지회는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여 반포한 1919년 3월 1일을 대한민국의 건국절로 정합니다.
(예시 : 미국독립기념일(건국절)은 7월 4일 입니다.)
미국은 1776년 7월 2일 독립선언문을 채택하고
미국은 1776년 7월 4일 독립선언문을 문서로 반포 했습니다.
미국은 독립선언문을 문서로 반포한 1776년 7월 4일이 건국일 입니다.
대한민국은 1919년 3월 1일 독립선언문을 문서로 반포 했습니다.
삼일동지회에서는 민족대표 33인이 독립선언서에 서명하여 문서로 반포한 1919년 3월 1일을 대한민국의 건국일로 정합니다.
미국은 1783년 8월3일 영국으로부터 해방되었고
미국은 1783년 8월3일 영국으로부터 독립국가로 인정받았습니다.
대한민국은 1945년 8월15일 일제로부터 해방 되었고
대한민국은 1948년 8월15일 유엔으로부터 독립국가로 인정 받았습니다.
※ 대한민국 정부는 1919년 4월 13일(대한민국 임시정부 건립일)을 대한민국의 건국일로 기념하여 왔습니다.
(2019년부터는 1919년 4월 11일을 건국일로 기념합니다.)
삼일 대혁명의 정신은
평등 가치를 지키고 자유와 평화를 실현하면서
인류행복을 추구하는 정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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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吾等(오등)은 玆(자)에 我(아) 朝鮮(조선)의 獨立國(독립국)임과 朝鮮人(조선인)의 自主民(자주민)임을 宣言(선언)하노라.
此(차)로써 世界萬邦(세계 만방)에 告(고)하야 人類平等(인류 평등)의 大義(대의)를 克明(극명)하며, 此(차)로써 子孫萬代(자손만대)에 誥(고)하야 民族自存(민족 자존)의 正權(정권)을 永有(영유)케 하노라.
半萬年(반만년) 歷史(역사)의 權威(권위)를 仗(장)하야 此(차)를 宣言(선언)함이며,
二千萬(이천만) 民衆(민중)의 誠忠(성충)을 合(합)하야 此(차)를 佈明(포명)함이며,
民族(민족)의 恒久如一(항구여일)한 自由發展(자유발전)을 爲(위)하야 此(차)를 主張(주장)함이며,
人類的(인류적) 良心(양심)의 發露(발로)에 基因(기인)한 世界改造(세계개조)의 大機運(대기운)에 順應幷進(순응병진)하기 爲(위)하야 此(차)를 提起(제기)함이니,
是(시)ㅣ 天(천)의 明命(명명)이며, 時代(시대)의 大勢(대세)ㅣ며, 全人類(전 인류) 共存同生權(공존 동생권)의 正當(정당)한 發動(발동)이라, 天下何物(천하 하물)이던지 此(차)를 沮止抑制(저지 억제)치 못할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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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오늘 우리 한국이 독립국이며 한국인이 자주민임을 선언한다.
이를 전세계에 알려 인류 평등의 큰 진리를 환하게 밝히며, 이를 자손 대대로 알려 민족의 자립과 생존의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게 하려는 것이다.
반만년 역사의 권위에 의지하여 이를 선언하며, 이천만 민중의 정성을 모아 이를 두루 밝히며, 영원한 민족의 자유와 발전을 위하여 이를 주장하며,
인류가 가진 양심의 발로에 뿌리박은 세계 개조의 큰 기운에 발맞추어 나아가기 위하여 이를 제기하니,
이는 하늘의 명백한 명령이며 시대의 대세이며 전 인류 공동 생존권(공생공존)의 정당한 발로이기에 세상의 어떤 힘도 이를 막거나 억누르지 못할 것이다.)
~ (중략) ~
東洋平和(동양평화)로 重要(중요)한 一部(일부)를 삼는 世界平和(세계평화), 人類幸福(인류행복)에 必要(필요)한 階段(계단)이 되게 하는 것이라.
===
( 동양의 평화로 중요한 일부를 삼는 세계 평화와 인류 행복에 필수적인 받침대가 되게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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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 대혁명의 민주정신은
국민이 국가의 주인이 되어 책임과 의무를 다하면서
삼일 대혁명의 정신을 실천하는 공화정 정신이며 자유 민주정신입니다.
반복하여 살펴 보건대
사단법인 삼일동지회의 뿌리는
① 민족대표 33인과
② 선언서(독립선언)와
종교와 사상과 이념을 초월하고 직업의 귀천을 초월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삼일 대혁명 정신으로 혼신을 다하여 뭉치고 자주 국민임을 외치며 저항 했던
③ 2,000만 동포들이 삼일동지회의 뿌리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도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고, 라고 되었습니다.
이와 같이 사단법인 삼일동지회는 삼일절 100주년의 역사와 함께하고 있습니다.
감격스럽습니다.
삼일 대혁명을 이끌었던 선열들이 있었기에
我(아)의 固有(고유)한 自由權(자유권)을 護全(호전)하야
(우리가 본래부터 지녀 온 권리를 지키고 온전히 하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 공화정을 탄생시켰고 자유민주주의를 이루었습니다.
生旺(생왕)의 樂(낙)을 飽享(포향)할 것이며, 我(아)의 自足(자족)한 獨創力(독창력)을 發揮(발휘)하야
(생명의 왕성한 번영을 마음껏 누릴 것이며, 우리의 풍부한 독창력을 발휘하라. )
그렇습니다.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을 세계 10대 경제 강국으로 만들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春滿(춘만)한 大界(대계)에 民族的(민족적) 精華(정화)를 結紐(결뉴)할지로다.
(봄기운 가득한 천지에 순수하고 빛나는 민족 문화를 찬란히 꽃피우게 하라.)
그렇습니다. 우리는 현재 대한민국을 문화예술, 스포츠 강국으로 도약하여 찬란한 한류 문화를 꽃 피우고 있습니다.
민족대표 33인이 서명한 선언서(독립선언)에서 그렇게 바라고 바라던 (독립 선언서 제 5단락) 뜻이 현실로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9. 영구히 기록되는 역사 현장의 주인공 - 기념행사 추진 위원이 되십시오.
(사)삼일동지회에서는 삼일절 100주년 기념행사 추진위원 및 추진 위원장을 모시고 있습니다.
1. 등록비는 없습니다.
2. 행사 부담금도 없습니다. (개인 후원금은 자유입니다.)
3. 단, 추진위원장은 2019년 3월 1일 행사당일 200명이상을 동원 할 능력을 유지해야 합니다.
4. 행사계획과 행사비용과 행사 진행지침은 삼일동지회 중앙회에서 준비 합니다.
현재 사회봉사 단체에서 활동을 겸하고 있는 임직원님들을 적극 환영 합니다.
10. 추진위원 신청 절차
모집 대상지역(전국 17개 광역시 도) : 서울, 부산, 인천 울산, 광주, 경기 강원, 대구, 경북 경남, 충북, 충남, 세종, 전북, 전남 제주, 대전
신청기간 :
추진위원장 : 2018년 7월 1일부터 성원시까지(전국 광역시도 1명씩)
추진위원: 2018년 7월 1일부터 성원시까지(기획인원 충원 시까지) 전국 0000명
신청서 제출 : 신청서 1부 (추진위원장은 반명함판 사진, 주민등록증 사본 추가)
※ 사진은 이메일, 문자 첨부파일, 카톡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제출처) 사무처 주소 : 우편번호(49223)부산광역시 동구 중앙대로 231,한마당빌딩 4층 508호
연 락 처:
TEL 051) 469-0031 FAX : 051) 463-0011
담 당 :
사무총장 윤광운 010-9794-1470
ului@naver.com
(사)삼일동지회중앙회 제17대 회장 서봉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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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채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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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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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채널 A
2. 채널 B naver_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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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 조직위원 (서울, 경기, 인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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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 조직위원 (대전, 충북, 충남, 세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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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 조직위원 (광주, 전북, 전남, 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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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 조직위원 (대구, 경북, 강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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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 조직위원 (부산, 울산, 경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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