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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행사(봉사)안내 제 99주년 삼일절 행사 마무리 인사말씀
2018-03-02 15:19:00
삼일미디어 조회수 750
117.111.11.62
서울지역과 부산지역 제99주년 삼일절 행사에 참여해주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일상의 바쁘신 가운데 삼일절 기념행사에 참여해주신 부산지역 회장단 임원님들과 이사님들과 정성을 다하여 행사를 진행 해주신 스탭 분들과 참여하신 회원님들 고맙습니다. 자랑 스럽습니다.

특히 서울지역 공동행사 진행에 노고가 많으신 연합회 각 대표님들과 윤승길사무총장님과 행사진행에 정성을 다하신 스탭 분들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아울러 먼 길을 달려오신 서울지역 홍일량 고문님과 홍종락 회원님과 함께 오신 회원님들 이재길 부회장님과 함께오신 회원님들 변동원 자문위원과 함께오신 회원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춥고 바람이 세차게 부는 열악한 날씨에도 기념식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있도록 적극 협조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사)삼일동지회 회장 서봉수
삼일동지회 임직원 일동 배상
http://www.samid.kr/bbs/qna002/15269
★★★★★

♥ 부산지역의 삼일절 기념행사가
동래기념 행사와 시민회관 행사와 용두산 공원 행사가 성공리에 잘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행사 진행을 위해 헌신해 주신 회장단과 이사님들과 진행 스탭 여러분들과 참여해 주신 모든 회원님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

♥ 보람 있었던 서울 광화문 광장의 행사
제1부 :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
태평양전쟁 강제진용 희생자 국민추모제

= 33분의 유해를 안치하고 행사를 진행 했습니다.

= 민족진영 연합회 일원으로 서봉수회장님과 이희도 부회장님이 일본으로 동행하여 유해를 모셔왔습니다
(방송 및 신문 등에도 보도되었습니다)

= 삼일동지회 회원들이 봉환 유해를 호위 행진 하여 행사장에 안치하였습니다.

제 2부 : 오후12시부터 1시까지
제99주년 삼일절 기념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 참석했던 삼일동지회 회원들은 5명만 남고 모두 해산하였습니다.

제 3부 문화행사 오후2시부터 오후5시까지

★★★★★

♥♥♥ 애국심을 행동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방법들 ... 사무총장 개인 생각 ♥

1. 서봉수 회장님과 이희도 부회장님과 유해 봉행위원님들함께 일본에 직접가셔서 일제강제 징용으로 희생된 33분의 유해를 모셔 왔습니다.

2. 유가족들과 삼일동지회 회원들이 정성으로 호위하여 봉환 유해를 추모 제단에 모셨습니다.

3. 그리고 7개 종교 단체와 민족진영연합회 회원들이 정성스럽게 국민 추모제를 지냈습니다.

4. 오후 4시경 참석자들이 많이 빠져나갔습니다. 매우 썰렁~~ 삼일동지회 회원은 회장님과 사무총장 만 있었고 다른 분들은 화장실에 가신 것 같습니다.

5. 무대 위에서는 행사 출연진들이 계속 공연을 하고 있었습니다.
(행사 진행 주요 책임자들이 주변에 보이지 않네요.)

6. 이때 태극기 집회 지휘 차량 1대가 우리행사장 근처로 진입하면서 예비역 군 장교출신의 복장을 한 질서 유지원들이 함께 무대옆으로 이동합니다.

7. 지휘 차량의 스피커에서 고막이 터질듯한 음악과 함께 명령적인 어투로 1분이내에 우리 행사장 무대를 정리하라고 고성을 질러댑니다.(우리행사는 5시까지인데~~)

8. 곧이어 태극기 집회에 참여하신 분들에게 무대 앞으로 이동하라고 명령적인 음성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시위군중들이 우리 무대를 애워쌉니다.

9.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무대위로 올라가서 공연하시는 분들을 폭행할듯이 험악한 행동을 합니다.

10. 서봉수 회장님이 무대로 뛰어 올라갑니다. 사무총장도 뒤따라 무대위로 올라갑니다. 혹시나 행사장에 봉환된 33분의 유해가 훼손될까 지키려는 본능적인 행동이었습니다.

11. 곧 이어 홍일랑 고문님과 행사 집행하시는 분들이 무대위로 올라왔습니다.

12. 무대 아래에서는 태극기를 흔들며
반 정부 구호를 외치며

무대현수막을 찢고 무대 일부분을 파손 하면서 유해 봉환무대를 가리키며

이게 뭐하는거냐!
때려 부셔라! 고함을 치면서
행자부 및 각 기관장들이 보내온 화환을 부수고 짖 밟으며 험악한 악담을 토해 냅니다.
(사무총장 휴대폰 밧데리가 0% - 동영상 촬영이 안됩니다.)

13. 서봉수 회장님과 홍일량 고문님과 사무총장과 몇몇 집행위원들은 봉환유해를 1인당 2구씩 들고 도망치듯 무대위를 빠져나왔습니다.

14. 태극기 집회 차량에는 대한애국당이라는 글씨가 크게 보입니다.

15.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당이라고 이해 됩니다.~~

대한애국당 처럼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방법이 있다는 것을 공부했습니다.

혹시 이들은 3.1절의 숭고한 정신을 이렇게 표현하고 있지 않기를 바랍니다.~

혹시 일제 강점기에 강제징용으로 희생 당하신 분에 대한 극진한 사랑과 예우를 이렇게 표현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혹시 그들이 3.1정신 계승 실천 방법을 이렇게 표현 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원 하면서 부산행 야간 열차에 몸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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